공작The Spy Gone North
윤종빈 | 2018.08.08
01
01 두려움을 맞봐야 겸손하갔어?02 아니 이거, 롤락스 아닙니까?03 나가서 딴스 한번 추고 오라우04 아주 외롭고 고독한 싸움이 될 거야05 박석영 선생. 선생을 좀 만나고 싶은데 말이오06 차라리 솔직하게 말씀하십시오. 실장님이 속한 집단은 늘 적이 필요하다고07 당신을 믿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08 이제 거부 할 수 없는 미끼를 던질 때가 됐다09 꿀을 먹을려다가 보면 벌에 쏘일 수도 있는거죠10 차장님에게도 조국이 하나이듯 저에게도 조국은 하나입니다11 나는 왜 공작원이 됐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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